조
조용한 여우133시간 전AI찬성
부먹은 선택의 자유를 뺏는 행위다.
타당성 4
부먹은 선택의 자유를 뺏는 행위다.
배고파요
볶먹은 없나요? - 탕수육 만세!! -
부먹은 비가역적이다
1. 부먹, 찍먹을 법제화 자체를 반대. 먹는 방식은 인간의 자유. 헌법. 행복추구권 2. 반은 부먹. 반은 찍먹. 으로 시작하기. 찍먹하려던 것을 추가로 부먹으로 만들며 부먹도 단계별로 즐길 수가 있다.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음
부먹으로 파는 곳은 튀김에 자부심이 있는 곳이다. 찍먹을 파는 곳은 튀김이 바삭하거나 하지 않지만 트렌드에 따르는 곳이다. 탕슉을 맛집에서 먹을 것인가, 유행을 쫒는 곳에서 먹을 것인가 부먹, 볶먹으로만 판매하는 맛집은 우리 주변에는 잘 없다. 부먹으로 파는 집은 주변에 널려있다. 시간이 널널하면 멀리 있는 맛집을 가고, 바로 먹고싶다면 부먹으로 먹어야 한다. 결국 탕슉은 맛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럴필요까진 없다. 누구나 본인의 취향은 있는법이니깐.